에틸렌, 5주 연속상승 8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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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10-812달러로 40달러 올라 … NPC 크래커 3기 재가동 에틸렌 가격은 6월 둘째 주에 FOB Korea 톤당 811달러로 4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 강세와 PE(Polyethylene) 수요 호조에 5주 연속 상승해 800달러를 돌파하고 8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달러화 강세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석유생산 증가 소식에 국제유가가 4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으나 70달러를 웃돌면서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PE 마진이 200달러에 달하자 PE 생산기업들이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도 에틸렌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동남아는 중동산 유입이 재개됨으로써 20달러 상승하는데 그쳤다. 최근 NPC가 정기보수를 위해 에틸렌 생산능력이 283만1000톤에 달하는 크래커 3기의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공급부족이 초래됐으나 재가동에 들어가고 카타르가 2건을 수출했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비닐 생산기업은 CFR SEA 톤당 800달러 이하에 구매의사를 나타냈으나 생산기업들이 오퍼를 내지 않아 무산됐다. 한편, JBU Mass선이 수리를 마치고 에틸렌 멕시코 Pajaritos산 6월 22-26일 인도물량 1만㎡를 아시아나 유럽으로 수출할 예정이어서 에틸렌 가격 상승세를 멈출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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