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서울지역 1900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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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ㆍ오천주유소 리터당 1865원 … 가장 싼 곳과 346원 차이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4주째 치솟아 서울 일부 지역은 리터당 1900원에 육박하고 있다.6월15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 강남지역에서 오천주유소와 강남주유소가 각각 1865원, 삼성주유소가 1864원에 판매하는 등 1800원대를 넘어선 곳이 수두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서울 지역에서 2000원을 넘어섰던 2008년 7월의 고유가 상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싼 주유소는 구로구 오류동 태경주유소로 1552원에 판매되고 있어 서울에서 가장 비싼 곳보다 346원 싼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곳은 도서지역인 울릉도에 있는 2개 주유소로 보통 휘발유를 1929원에 판매하고 있고, 가장 싼 곳은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주유소로 1495원에 판매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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