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aray, VAMㆍPVA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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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ㆍ자동차용 중간막 역량 집중 … PVAㆍPVB 일괄생산체제도 Kuraray가 VAM-PVA 체인의 핵심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매출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VAM(Vinyl Acetate Monomer) 및 PVA(Polyvinyl Alcohol) 사업을 핵심으로 육성하고, 원료 VAM에서 PVA, PVB(Polyvinyl Butyral), EVA(Ethylene Vinyl Acetate)를 비롯해 필름ㆍ섬유 생산도 확대할 방침이다. Kuraray는 필름, 수지 모두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유럽ㆍ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할 목적으로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PVB필름은 접착성이나 투명성 등이 우수하기 때문에 건축, 자동차용 합판유리용 중간막으로 폭넓게 채용되고 있다. Kuraray는 유럽의 PVA 자회사 Kuraray Specialties Europe에 대해서도 PVA, PVB 레진(Resin)의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Kuraray Specialties Europe는 생산능력 2만2000톤의 독일 트로이스도르프 공장과 4000톤의 러시아 자회사를 운영해 총 생산능력이 2만6000톤에 달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00/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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