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P, 자동차 경량화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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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증권, 영업이익 3년간 연평균 25% 신장 … 친환경 소재 사용증가 현대EP가 자동차 경량화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IG투자증권은 EP(Engineering Plastic) 전문기업인 현대EP가 자동차 경량화와 환경친화적 소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했다. 조승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EP는 자동차, 전기전자 부품의 기능성소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앞으로 3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25% 이상 신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로 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업가치도 함께 커나가는 지속적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도 예상했다. 한편, 현대EP의 최대주주는 현대산업개발(43.3%)이며, SK에너지가(27.0%)가 2대 주주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학저널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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