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205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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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까지 No.2 5만톤 증설 … 2012년까지 No.1도 18만톤 확장 여천NCC가 No.2 크래커를 2012년 18만톤 확장하고, 이에 앞서 No.3는 2010년 6월까지 5만톤 증설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여천NCC는 7월1일 여수시와 여수산업단지의 No.2 및 No.3 NCC(Naphtha Cracking Center)를 증설하는데 총 2700억원을 투자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10년 6월까지 No.3 크래커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5만톤 확대해 6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방침으로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41만5000톤에서 46만5000톤으로 확대된다. No.2 크래커도 75만5000톤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2012년 정기보수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 여천NCC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181만톤으로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증설이 완료되면 총 205만5000톤으로 확대된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09/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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