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90달러 폭등 1000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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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89-991달러 형성 … 말레이는 40만톤 플랜트 가동중단 에틸렌 가격은 6월 다섯째 주에 FOB Korea 톤당 990달러로 9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역외물량 유입 중단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9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1000달러를 넘보고 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실업률 상승과 달러화 강세로 이틀 연속 낙폭을 확대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66달러가 붕괴됐으나 이란이 스팀 크래커 가동 차질로 수출물량을 축소한 가운데 한국 및 일본 유통기업들이 재고 확보에 나섰기 때문이다. 여기에 말레이지아의 Ethylene Malaysia가 7월10일부터 10일동안 긴급 보수를 위해 에틸렌 생산능력이 40만톤인 스팀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한 것도 에틸렌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일부에서는 다운스트림 마진이 악화되면서 에틸렌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어 조만간 최고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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