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連 PP-C파이프 플랜트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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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대표 정종득)은 최근 중국 大連시 경제개발구에 위치한 大連금벽산건재유한공사에서 PP-C파이프 생산공장의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벽산이 97년4월 중국 심양에서 완공한 석고보드공장에 이은 중국의 두번째 공장으로 1년여의 준비기간 및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앞으로 이 공장에서는 연산 1000만m의 급수용 PP-C파이프를 생산하게 되며, 생산제품 전량은 중국 내수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벽산은 석고보드와 PP-C파이프 외에도 내외장재, 천정재, 바닥재, 단열재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대련금벽산건재유한공사는 벽산이 중국 대련금범실업유한공사와 300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벽산이 61%의 지분을 갖고 있다. <화학저널 1997/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