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62달러 초반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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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1.58달러 올라 62.08달러 형성 … WTI는 0.17달러 하락 7월14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 증가 및 석유 수요 회복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59.52달러로 0.17달러 하락한 반면, Brent 선물유가는 60.86달러로 0.17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58달러 상승한 62.0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블룸버그는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에서 휘발유와 중간유분 재고가 전주대비 각각 87만5000배럴, 20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석유수요 회복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들이 대두되고 있다. MF Global의 Mike Fitzpatrick 부사장은 석유수요 회복이 회의적이라고 언급했으며, Cameron Hanover의 Peter Beutel 대표는 석유시장의 펀더멘탈이 약세라고 평가했다. 한편, OPEC(석유수출국기구)은 월간보고서에서 2009년 세계 석유 수요가 전년대비 160만b/d 감소한 8380만b/d, 2010년에는 50만b/d 증가한 8430만b/d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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