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LCD유리기판 43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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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형투자로 LCD 사업 가속화 … 독일 Schott 기술로 고품질 실현 LG화학이 LCD유리기판 사업에 4300억원을 투자한다.LG화학은 7월17일 LCD(Liquid Crystal Display)용 유리기판 사업에 4300억원을 신규 투자키로 했다고 공시했으며 투자기간은 2009년 7월부터 2012년 3월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은 2009년 2월 독일 Schott와 LCD Glass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LCD 유리기판 시장에 본격진출했다. LCD 유리기판은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의 핵심소재로 LCD는 기판용 유리 위에 다양한 박막제조 등의 공정을 거쳐 제조된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극평탄도의 표면 품질은 물론 다양한 LCD 제조공정을 견딜 수 있는 내열성이 요구되는 등 기술 장벽이 높아 세계적으로 Corning을 비롯한 소수가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생산기업으로는 미국 Corning을 비롯해 삼성코닝정밀유리, AGC, NEG, 아반스트레이트(구 NH테크노글라스) 등이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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