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불공정 주식거래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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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승수 총리 아들 거래 의혹 … 유니드 회장도 의혹 전면부인 민주당이 7월20일 한승수 국무총리의 아들 부부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OCI의 주식을 거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OCI가 또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김유정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모 언론사 사장이 OCI 주식을 불공정 거래한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는 가운데 한승수 총리의 아들 부부가 OCI 주식 20억원 어치를 사들인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또 “주식 매입시점이 OCI 호재성 공시가 나가기 직전인 2007년 12월이어서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매입한 것이 아니냐”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더욱이 한승수 총리의 며느리는 OCI 회장의 조카여서 의혹에 상당한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며 당시 유학생이던 부부가 어떤 돈으로 20억원 어치의 주식을 살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한승수 총리 아들의 장인인 이화영 유니드 회장은 해명자료를 통해 “주식거래 자금은 보유하던 주식을 담보로 사위와 딸 명의로 저축은행에서 대출받은 것”이라며 자금출처에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유니드는 OCI의 계열사에서 독립한 화학기업으로 칼륨계 화학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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