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시장진입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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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240Hz 15만대 판매 … Backlight Scanning으로 잔상 제거 LG전자가 빠르고 역동적인 화면에서도 잔상이 없는 240Hz LCD(Liquid Crystal Display) TV 시장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240Hz 라이브스캔 기술은 Backlight Scanning을 통해 1초에 60장에 달하는 방송신호를 받아 1초에 240장의 영상을 구현함으로써 잔상을 없앤 LCD TV의 진보된 기술이다. 특히, 스포츠나 영화 등 빠른 영상을 기존 120Hz에 비해 부드럽고 편안하게 구현해냄으로써 전자제품 매장에서 240Hz LCD TV 구매 의사를 나타내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만 4만5000대가 판매돼 240Hz LCD TV의 인기가 가장 뜨거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같은 크기의 120Hz LCD TV 보다 10% 가량 비싸지만, 7월에만 1만5000대가 판매돼 단일 모델로는 이례적으로 월 판매량 2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40Hz LCD TV 판매 비중은 LG전자가 판매한 풀HD급 LCD TV 가운데 3월 4%에서 4월 14%, 6월에는 27%로 늘어났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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