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유전개발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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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오만 웨스트부카 유전 이익 발생 … 석탄광 수익도 양호 LG상사의 유전개발 사업이 순항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대신증권은 8월5일 LG상사의 2009년 2/4분기 영업실적 발표를 계기로 자원개발(E&P)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정연우 연구원은 “LG상사는 2/4분기에 자원개발 부문에서 190억원의 세전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오만 웨스트부카 유전과 인도네시아 석탄광 사업의 이익이 처음으로 공식 확인됨에 따라 자원개발 사업의 불확실성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또 “LG상사는 자원개발 부문 영업이익이 2008년 144억원에서 2009년 703억원, 2010년 1058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신뢰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별다른 마이너스 요인이 없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영업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9/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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