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중국 경기부양 최대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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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영업이익 621억원 사상 최대 … 산업재용 합성수지 매출 호조 대한유화가 2/4분기에 중국 경기부양에 따른 합성수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실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SK증권은 대한유화가 중국 경기부양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3000원 제시했다. 백영찬 SK증권 연구원은 “2009년 2/4분기 영업이익이 62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상반기에 중국의 PP(Polypropylene) 수입물량이 전년동기대비 104.5% 급증하는 등 중국 경기부양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경기부양 정책에 필요한 산업재가 상당 부분 대한유화의 합성수지 제품과 겹치면서 2/4분기 영업실적 호조를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9/08/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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