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유전 개발사업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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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Woodside와 2기 사업 추진 … 2011년 초 탐사ㆍ시추 개시 2011년 초 동해 대륙붕에서 석유와 가스를 개발하기 위한 탐사 및 시추작업이 이루어진다.
심해저 석유탐사 전문기업 Woodside는 동해 8광구와 동해-1 가스전이 있는 6-1광구에서 6년 동안 물리탐사 및 시추를 진행하기로 정부와 계약을 맺고 6월까지 물리탐사 및 자료해석 작업을 벌여왔다. 탐사 및 해석 결과 동해 광구의 심해저에 석유 및 가스가 부존돼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평가가 내려졌다. 이에 따라 Woodside는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광구 내 대상지역을 선정하고 준비과정을 거쳐 2011년 초 탐사 시추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시추는 8광구와 6-1광구 북부지역 가운데 수심이 1800-2000m에 이르는 심해저에서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심해지역 시추가 이루어지지 않아 매장량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개발ㆍ생산이 가능한 규모의 석유와 가스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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