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상생인턴 60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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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ㆍSK네트웍스 협력기업에서 근무 … SK 지원하면 우대 SK그룹이 SK에너지ㆍSK네트웍스 등 관계사의 중소 협력기업에서 근무할 상생인턴 600명을 선발한다.SK그룹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3기 상생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생인턴은 SK그룹이 일자리 나누기 및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예비 취업자들을 뽑아 협력기업의 인턴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서는 8월20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받고, 8월27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후 면접으로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은 9월14일부터 12월4일까지 최장 12주간 SK에너지, SK텔레콤, SK네트웍스 등 SK그룹 11개 관계사의 중소 협력기업 및 투자기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인턴에게는 SK그룹 신입사원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부여되며, 인턴들은 현장 근무에 들어가기 1주일 전 SK그룹 연수원에서 직무교육을 받는다. SK그룹은 2009년 들어 2차례에 걸쳐 예비 취업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상생인턴 과정을 진행했으며 2기에는 600명 모집에 9900여명이 지원하는 등 경쟁률이 높았다. <화학저널 2009/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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