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PDE, 2차전지 양극재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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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LMO 1200톤 공장 가동 … HEVㆍPHEVㆍEV용 수입대체 기대 휘닉스PDE가 신 성장동력으로 선택한 2차전지 소재의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LMO는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PHEV), 전기자동차(EV) 및 파워툴(Power Tool)에 사용되는 고출력용 제품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국산화의 포문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인호 휘닉스PDE 대표이사는 “LMO 생산능력은 1200톤으로 기존 Powder 기술과 설비를 접목해 품질은 물론 가격 면에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자동차용 2차전지 양극활물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09년에 추가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2차전지 소재 사업의 활성화로 수익 창출의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9/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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