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신ㆍ재생 에너지 섬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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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풍력ㆍ태양광ㆍ지열 시스템 도입 … 그린 아일랜드 조성 울릉도에 신ㆍ재생 에너지를 대대적으로 보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에너지관리공단은 8월17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이태용 이사장과 정윤열 울릉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를 그린 아일랜드로 만들기로 하고 사업 선포식을 가졌다. 그린 아일랜드 조성사업은 에너지관리공단과 경상북도가 8월7일 체결한 기후변화대응 업무협약의 하나로 도서지역에 신ㆍ재생 에너지를 보급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울릉도의 면적은 서울 여의도의 9배 가량으로 1만명이 거주하고 있어 주로 소형 발전기를 돌려 전력을 생산하고 있지만 바닷바람을 이용한 풍력이나 태양광 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신ㆍ재생 에너지 보급사업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2010년부터 울릉도에 소형 풍력기를 보급하기 시작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ㆍ재생 에너지 시설과 축산분뇨. 폐기물 등을 이용한 자연순환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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