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PVC 10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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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Asahi Glass와 三菱商事가 합작으로 파키스탄에 PVC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양사는 파키스탄의 비료 메이커 Anglo Chemical과 합작으로 8300만달러를 투자, 포토 카심 공업단지에 PVC 10만톤 플랜트를 건설, 99년12월 가동할 예정이다. 旭유리는 인도네시아, 타이 다음의 아시아 3번째 생산거점이 된다. Anglo Asahi Polymer & Chemicals의 자본금은 3700만달러이며 A-C가 50%, 旭유리 30%, 三菱이 20% 출자한다. A-C는 파키스탄 2위의 비료회사이며, 최근들어 석유화학사업에 진출, 경영다각화를 지향하고 있다. 미쓰비시상사는 파키스탄에서 Polyester섬유, PP필름 사업을 영위한 실적을 갖고 있으며, 旭유리도 아시아시장에서의 사업확대를 추진중이다. 이번 합작 플랜트에는 Mitsubishi 기술을 제공한다. PVC 판매사업과 관련, A-C는 현지에서의 사업노하우와 판매를, 旭유리는 생산을, 三菱은 VCM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VCM은 당분간 수입으로 충당하되 추후 전해설비를 건설해 염소·가성소다로부터 중간원료인 Ethylene Dichloride, VCM, PVC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파키스탄의 PVC 수요는 96년 약 9만톤에 달했다. 최근 수년동안 파이프, 구두, 전선용을 중심으로 연평균 10%대 이상의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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