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발포 방음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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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스틱 사출기 메이커인 월드·인(대표 송명석)이 스티로폴보다 방음효과가 뛰어난 합성수지 발포재질의 방음제를 개발, 본격 시판한다. 월드·인은 3년간의 연구끝에 복층유리원리를 이용해 인위적 공기층을 형성함으로써 흡음 및 차음효과를 극대화한 방음보드를 개발, 97초 특허 출원한데 이어 최근 충북 음성공장에 양산설비를 갖췄다고 밝혔다. 「월드 인 안나보드」 방음제는 PE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 3중으로 만들고 보드전체에 2 주기의 요철을 만들어 방음효과를 높이면서도 재질이 가벼워 시공 및 이동이 쉽고 시공방법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안나보드는 보온성이 뛰어나 건축시공 때 자갈및 모래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건물하중도 낮출 수 있어 건축자재 및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다. 월드·인은 층간소음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건설기업을 상대로 안나보드를 평당 3만원선에 공급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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