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화학, 2차전지 소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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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O2 음극소재 1000톤 투자 … Rutile은 전지소재 안정화 후 진행 코스모화학이 인천 공장 재개발을 계기로 신사업 진출과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코스모화학은 최근 사업설명회를 열어 2차전지 소재 사업 진출과 인천시 가좌동 공장부지 재개발에 관한 사항을 발표했다. 코스모화학은 2010년 250억원을 투자해 TiO2(Titanium Dioxide) 음극소재를 1000톤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온산에 건설하고, 매출액 800억원을 달성해 신 성장동력으로 삼는 동시에 Anatase 위주의 매출을 다변화해 경영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투자자금은 인천시의 도시계획에 따라 인천공장의 재개발 보상비용으로 충당할 방침이다. 코스모화학은 토지보상비 1000억원, 영업보상비 1000억원 이상 등 2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가좌동 재개발 사업에 대해 “현재 공람하고 있으며 2009년 말까지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2010년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며 “보상계획은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으나 사업계획은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Rutile 사업은 중장기적 발전 목표로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우선적으로 진행한 후 순차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스모화학 관계자는 “Rutile 사업은 생산능력이 3만톤으로 Anatase와 Rutile을 병산할 수 있는 Switch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09/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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