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수출시장 시계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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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의 비료자급도 향상과 바트화 가치하락으로 비료 수출이 매우 어려워지고 있다. 타이는 국내 비료 수출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편중되어 있는 수출시장인데, 타이는 비료 자급을 위해 복비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타이의 비료 생산회사는 14개 정도로 알려져 있다. 10개 회사는 중소 군소기업이고, 4개사는 규모가 있는 회사이다. 이 중 연간 20만톤 규모의 Cargill은 미국계 회사이고 삼성물산과 거래관계가 있는 TCCC가 80만톤, NFC가 15만톤, TFC가 35만톤으로 알려졌다. TCCC는 99년까지 115만톤으로 35만톤을 확장할 예정이며, NFC는 98년까지 75만톤을 증설해 90만톤으로, TFC도 99년까지 90만톤으로 55만톤을 확장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타이의 복비 공급전망 | <화학저널 199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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