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천연가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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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2조원 신규 설비투자 … 나머지 투자는 가스판매 수익으로 충당 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에서 천연가스 개발에 나섰다.대우인터내셔널은 미얀마 북서 해상과 육상에 천연가스 판매를 위한 생산ㆍ처리 및 운송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2조957억2000만원을 투자한다고 8월25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2010년 10월1일부터 2014년 9월30일까지로 약 4년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대우인내셔널 관계자는 “가스 공급 개시 예정일은 2013년 5월1일이며, 생산기간 동안 하루 5억입방피트의 가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2조원의 설비투자는 미얀마 가스전의 4단계 시설투자 가운데 1단계인 가스 공급을 위한 육상·해상설비 건설투자로, 2-4단계 투자비용는 가스판매 수익으로 충당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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