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66달러대 약보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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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 0.06달러 내려 66.92달러 형성 … Brent도 0.29달러 하락 9월7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Brent 선물유가는 66.53달러로 전일대비 0.29달러,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도 0.06달러 내린 66.92달러에 마감했다.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미국 노동절 휴일로 뉴욕상업거래소(NYMEX)가 휴장하면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Andy Lipow Lipow Oil 대표는 성수기 종료에 따른 휘발유 정제마진 하락으로 원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OPEC(석유수출국기구)가 9월9일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 원유 생산을 동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09년 국제유가는 배럴당 65-70달러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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