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최대 태양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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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olar, 2010년 6월 2GW급 착공 … 2019년 이후 300만가구 공급 미국의 태양전지판 제조기업 First Solar가 중국에 세계 최대 태양발전소를 건설해 주목된다.중국 관영 영자지 China Daily에 따르면, First Solar는 Neimenggu의 Ordos에 세계 최대 태양발전소를 건설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First Solar는 Arizona의 Tempe에서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우방궈(吳邦國)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임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중국 정부와 2GW급 태양발전소를 건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First Solar는 2010년 6월부터 2019년까지 4단계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300만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중국 정부는 태양발전소에 면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저렴한 전기료를 보장할 계획이다. 중국은 2010년까지 전력 수요의 10%를 대체에너지로 충당하고 사용 비중을 2020년 경 15%로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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