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000달러 오르자마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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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70달러로 38달러 하락 … 중국 구매수요 위축이 결정타 에틸렌 가격은 9월 둘째 주에 FOB Korea 톤당 969-971달러로 38달러 떨어졌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중국 수요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공급은 줄어들지 않아 공급과잉으로 전환됨으로써 1000달러가 붕괴됐다. 중국의 수요기업들은 10월 1-8월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에틸렌 구매를 거의 중단해 당분간 약세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이 PE(Polyethylene) 및 PVC(Polyvinyl Chloride) 재고 과다로 가동률을 낮춤에 따라 에틸렌 공급물량이 늘어난 것도 일조했다. 여기에 싱가폴의 PCS가 Methathesis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들어가 10월 하순에 에틸렌 5000톤을 Spot 공급할 예정이어서 9월 하순에는 800달러가 무너질 가능성도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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