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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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09년 펀드 1000억원 조성 … 바이오기업 IR 행사도 정부가 세계적인 바이오의약 제조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투자 활성화에 나섰다.지식경제부는 바이오코리아 2009(9월16-18일) 행사기간 동안 코엑스에서 국내 바이오산업의 투자활성화 및 글로벌 바이오의약 제조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메디컬 신 성장동력 펀드> 출범식과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를 진행했다. 출범펀드의 공식명칭은 <Burrill-KB 신성장동력 사모투자전문회사>로 PEF(Private Equity Fund) 방식으로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출자해 700억원 규모로 시작하고 2009년까지 100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바이오펀드는 Burrill & Company와 KB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용하며, 산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한 기타 출자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바이오펀드는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바이오 제약ㆍ의료기기 등 신 성장동력 유망기업(상장ㆍ비상장) 및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9/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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