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5주 연속 급락 9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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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49-951달러로 60달러 폭락 … PPㆍ페놀 약세 돌아서 프로필렌 가격은 9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950달러로 6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공급과잉과 함께 PP(Polypropylene)를 비롯한 유도제품 시장이 일제히 약세로 돌아선 영향으로 대폭 하락했다. PP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페놀(Phenol)은 적자로 돌아섰으며, 그동안 강세를 지속했던 AN(Acrylonitrile)도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PP는 CFR FE Asia 톤당 1340달러 수준으로 떨어져 순익분기점 이하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타이완 Formosa도 PP 공급과잉이 심화되자 Linyuan 소재 2개 라인 중 하나는 정기보수에 들어갔고, 중국 Ningbo 플랜트도 가동률을 100%에서 85% 수준으로 낮추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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