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폭락에 또 폭락 85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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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55달러로 50달러 떨어져 … 중국 6000톤 수출 추진 에틸렌 가격은 9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855달러로 5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공급과잉이 심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원료 나프타(Naphtha)마저 하락세로 전환된 영향을 받아 800달러대 중반으로 내려앉았다. 특히, 나프타 가격은 몇주 동안의 안정세를 깨고 C&F Japan 톤당 580달러로 45달러 급락해 전체 석유화학 시세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국 석유화학기업들이 6000톤 Cargo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타이완의 Formosa는 Mailiao 소재 에틸렌 70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물량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ormosa는 에틸렌 공급과잉이 확대됨에 따라 No.2 및 No.3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개 크래커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223만톤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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