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젠, 연속 폭락 700달러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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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04달러로 65달러 떨어져 … 유도제품 시황 부진 지속 벤젠 가격은 9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703-704달러로 6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벤젠(Benzene) 가격은 미국에 대한 수출이 불확실해지면서 공급과잉 압박이 심화됨으로써 2주 연속 폭락해 최근 3개월 동안 최저수준을 형성했다. 아시아 벤젠 시장은 4/4분기에도 수요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10월 1-8일 중국의 국경절 연휴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SM은 Asahi Kasei가 10월 플랜트 가동을 중단하고, 페놀(Phenol)은 Mitsui Phenols과 금호P&B화학이 가동률을 80% 수준으로 감축하고 있으며, CPL(Caprolactam)도 10월 정기보수가 예고돼 있다. 반면, SK에너지는 8월10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Naphtha Reforming Center의 정기보수를 끝내고 10월 가동에 들어간다. 표, 그래프: | Benz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9/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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