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대산에 LPG 탱크터미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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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달러 투입 삼성토탈과 공동건설 … 원료코스트 및 물류비 절감 글로벌 석유화학기업 Total이 삼성토탈과 합작으로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LPG(액화석유가스) 탱크터미널을 건설한다.충청남도는 벨기에를 방문하고 있는 이완구 지사가 9월29일 Total과 삼성토탈이 합작으로 대산공장에 LPG( 저장탱크터미널을 건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LPG 저장탱크터미널은 대형선박에서 LPG를 하역할 때 보관하는 시설로 저장탱크가 건설되면 LPG 운송 및 이동이 용이해져 물류비가 연간 240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otal은 석유화학공정의 주 원료로 나프타(Naphtha)를 사용해왔는데 LPG 저장탱크를 완공하면 원가가 저렴한 LPG 사용 비중을 높여 가격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PG 저장탱크터미널은 직경 58m, 높이 40m 규모로 총 5000만달러가 투입되며 2010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1924년 설립된 Total은 2009년 매출액 2647억달러를 달성해 세계 5위의 정유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2003년에는 삼성과 합작으로 삼성토탈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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