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110달러 재폭락 139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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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90-1400달러 형성 … 중국의 2대 악재가 결정타 작용 부타디엔 가격은 10월 첫째 주에 FOB Korea 톤당 1395달러로 11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시세는 2가지 악재가 겹친 중국시장의 돌발변수가 극대화되면서 3주 연속 100달러대의 폭락세가 이어져 7주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미국이 중국산 타이어를 반덤핑으로 규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월 1-8월 국경절 연휴를 맞아 중국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타이완의 CPC는 당분간 스팀 크래커의 가동률을 80-85% 수준으로 감축해 운전할 방침이고, 일본 Mitsui Chemicals도 10월 들어 나프타(Naphtha) 베이스 스팀 크래커의 가동률을 93-95%에서 90% 이하로 감축해 운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Butadi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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