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감미료 말티톨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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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년전만해도 설탕이나 물엿의 대체감미료로 부각되던 말티톨이 막상 시장에서는 자리도 잡지못한 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말티톨 수요는 94년이후 400~500톤으로 지속적인 정체를 보이고 있으며, 97년에는 5~10%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말티톨은 삼양제넥스에서 독점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솔비톨과 같은 라인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2100톤으로 알려지고 있다. 말티톨은 감미도가 설탕의 0.6배이나 유화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면서 물성이 안정해 원료의 공급 및 처리, 보관 등이 용이한 천연 감미료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아직 시장도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말티톨의 기능성과 용도 |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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