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위험 화학물질 자체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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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튀프 라인란트가 지정 … REACH 포함 신 규제대상 15종 인증 LG전자가 EU(유럽연합)의 새로운 규제유해물질에 대한 공인시험소 인증을 받으며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공인시험 대상물질은 2008년 말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 Restriction of Chemicals)에서 추가한 고위험화학물질 15종을 비롯해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방출되는 유해물질인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해당 유해물질을 분석하고, 제품에 대한 자체 인증을 실시함으로써 별도의 안전기관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을 연간 약 100억원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제품신뢰성 향상, 비용절감 효과 등으로 유럽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하고, 협력기업의 인증비용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년 역사의 튀프는 미국의 UL과 함께 세계적 권위의 환경인증기관이다. 한편, LG전자는 2006년에 튀프로부터 납, 수은 등 6대 유해물질 분석능력을 인정받아 국내 첫 공인시험소로 지정된 바 있다. <화학저널 200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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