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국경절 끝물에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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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SE Asia 1390-1395달러 형성 … SMㆍ부타디엔 하락도 영향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이 중국 국경절 휴가 영향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아시아 ABS 가격은 중국 연휴가 10월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연속 폭락세를 나타냈으며 10월7일에는 8일 휴가 종료를 앞두고 전주대비 12.5달러 하락해 CFR Se Asia 톤당 1390-1395달러를 형성했다. 또 동북아 생산기업들이 중국 수요급감에도 불구하고 가동률을 감축하지 않고 기존 체제를 유지함에 따라 추가하락이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더욱이 원료 SM(Styrene Monomer)이 9월25일 CFR China 톤당 980달러 수준에서 10월2일 962달러로 하락한 것으로 ABS 가격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부타디엔(Butadiene)도 CFR China 톤당 1530-1540달러 수준에서 1450-1460달러로 폭락했다. ABS 가격의 상승 전환은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4/4분기에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 수요가 대부분 소강상태로 접어든 가운데 연말 크리스마스의 특수효과는 미국경기 침체로 장난감 수요가 회복될 기미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현재 동북아 ABS 가동률이 80-85%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11월에는 가동률 감축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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