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예멘서 LNG 생산 개시
|
한국가스공사가 예맨에서 LNG(액화천연가스) 생산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8.88%의 지분 투자를 하고 있는 예멘 YLNG가 천연가스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0월16일 공시했다. YLNG의 연간 생산량은 670만톤으로 가스공사의 도입 예정 물량은 200만톤으로 예상되고 잇다. <화학저널 2009/10/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정부,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추진 | 2026-09-03 | ||
| [에너지정책] 가스공사, 일본과 액화수소 동맹 | 2025-09-30 | ||
| [바이오연료] 가스공사, AUS산 그린수소 확보… | 2022-03-03 | ||
| [바이오연료] 가스공사, 지멘스와 그린수소 개발 | 2021-09-14 | ||
| [바이오연료] 가스공사, LNG 사업 다각화… | 2018-09-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