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합성천연가스 설비투자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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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0만톤 플랜트 준공 … 석탄 사용해 수입대체 효과 2000억원 포스코가 합성천연가스(SNG: Synthetic Natural Gas) 사업을 본격화한다.포스코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3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광양에 합성천연가스 50만톤 플랜트를 준공키로 결정했다고 10월16일 발표했다. 포스코건설이 설계ㆍ구미ㆍ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방식으로 플랜트를 건설하고 포스코가 운영을 담당할 예정으로 생산된 합성천연가스는 제철소에서 자체 사용하고 발전용으로도 판매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고가의 천연가스를 수입하는 대신 저가의 석탄을 사용해 합성천연가스를 생산하면 연간 약 20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합성천연가스 플랜트 건설을 계기로 해외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합성천연가스 상용 플랜트는 세계적으로 미국에서만 1기가 운영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는 베트남의 한국주간을 앞두고 베트남 투자 사업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이사회를 호치민에서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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