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감축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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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출량 단계적 감축 … 화학부문에 무상배출권 15% 할당 미국이 이산화탄소(CO2) 배출규제로 진통을 겪고 있다.미국 하원 에너지통상위원회는 최근 화학기업들과 에너지 집약형 산업부문을 고려해 법안 발효 후 5년 동안 유예기간을 두기로 합의하고 기후변화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수정 기후변화법안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화학기업들에게 지나치게 유리하게 조정됐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ACC (American Chemistry Council)는 추가 수정을 요구할 방침이다. 기후변화법안은 3차례 수정을 거치면서 무려 950페이지로 늘어났으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거래제도(Cap & Trade)를 도입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화학기업들은 탄소배출권을 구매해야 하고 배출한도가 해마다 줄어들어 저탄소 경영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증감률 | 미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비중 | <화학저널 20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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