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800달러 중반으로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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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35달러로 60달러 올라 … Mitsubishi 36만톤 가동중단 에틸렌 가격은 10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830-840달러로 6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 강세 및 나프타(Naphtha) 가격 급등, 그리고 동아시아 에틸렌 크래커의 트러블 영향을 받아 800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기준 배럴당 76달러를 넘어섰고, 나프타 가격 역시 C&F Japan 톤당 650달러로 48달러 급등했다.
Mitsubishi는 No.1 크래커를 언제 재가동할지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천NCC도 여수 소재 No.1 85만7000톤 및 No.2 55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10월 중순부터 90% 수준으로 낮출 방침이다. Shell이 싱가폴 소재 MEG(Monoethylene Glycol) 75만톤 플랜트를 10월 말 또는 11월 초 재가동할 예정으로 있어 에틸렌 수요가 월 3만7000톤 늘어나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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