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마트그리드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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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세계 주요국의 기관모임인 대전력계통 운영자협회(VLPGO)의 차기 운영위원회가 2010년 4월 서울에서 개최된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VLPGO는 10월20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2010년 회의 개최지를 서울로 결정했다. VLPGO는 최대 전력수요 5000만kW 이상의 대규모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기관들의 모임으로, 전력거래소를 비롯해 미국 PJM, 일본 도쿄전력, 프랑스 RTE 등 11개국 12개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2010년 운영위원회 및 동시에 열리는 국제 워크숍에서는 스마트그리드의 표준화와 상호 호환성 문제, 통신보안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인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은 2009년 7월 이태리에서 열린 기후변화 주요국 정상회의에서 스마트그리드 선도국가로 꼽힌데 이어 VLPGO의 핵심정책을 논의하는 회의가 서울에서 열리는 등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선도 입지를 강화하게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학저널 2009/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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