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925달러로 90달러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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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20-930달러 형성 … Shell의 MEG 75만톤 가동으로 에틸렌 가격은 10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920-930달러로 9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Spot 물량이 동북아에서 떠나 동남아로 집중 공급됨에 따라 동북아의 공급부족이 심화돼 100달러 가까이 폭등했다. Shell이 싱가폴의 Plau Bukom 소재 MEG(Monoethylene Glycol) 7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준비하면서 원료 에틸렌을 대거 수입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에틸렌 공급이 남아돌아 동남아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데, 내수가격은 820달러에 불과하나 수출가격은 950달러를 요구하고 있다. Shell은 MEG 75만톤 플랜트를 풀가동하기 위해서는 2009년 12월말 싱가폴 소재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를 가동할 때까지 에틸렌 월 3만7000톤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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