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유전투자 10억달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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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석유ㆍ가스 자주개발률 제고 … 하루 30만배럴 목표 달성 석유공사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자원개발 투자액 10억달러를 유치했다.수출입은행은 석유공사가 해외광구 매입 및 지분투자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자원 개발사업에 나설 수 있도록 10억달러를 지원한다고 11월9일 발표했다. 수출입은행은 10억달러의 여신한도를 제공함으로써 석유공사가 2012년까지 해외광구에서 하루 평균 3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는 세계 50위권의 자원 개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09년 10월 현재 석유공사 하루 평균 원유 생산량 7만배럴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석유공사는 18개국 46개 광구에서 탐사·개발·생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까지 석유·가스 자주개발률을 18.1%로 제고한다는 정부의 목표에 따라 앞으로 대규모 해외광구를 매입하는 등 공격적으로 자원개발사업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2009년 석유공사의 페루 석유기업 Petro-Tech 인수 및 콜롬비아 유전 탐사·개발사업 등 석유공사의 해외자원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며 “여신지원을 계기로 수출입은행과 석유공사의 전략적 협력관계가 한층 강화되고 해외자원 개발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화학저널 2009/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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