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기술서비스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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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Chemical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Singapore에 200만싱가폴달러 규모의 기술서비스센터를 공식 개장했다. Singapore의 Alexandra Technopark에 위치한 이 기술센터는 코팅제와 페인트 제조, 식품첨가물, Specialty 플래스틱에 이용되는 Eastman 제품의 수요개발, 그리고 장난감, 신발, 벽지, 합성고무 등과 같은 PVC보조제 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astman은 Singapore 이외에 일본의 Osaka에서도 기술센터를 가동하고 있으며, 중국 Shanghai 및 대만의 Taipei 사무소에도 기술서비스 대표를 상주시키고 있다. 96년 Eastman은 매출 48억달러의 4% 인 1억8400만달러를 R&D에 투자했다. Eastman Chemical의 폴리머기술 부사장 Dr. Gregory Nelson은 Eastman이 앞으로 3∼4년동안 연평균 성장률 15∼20% 목표를 기술서비스 강화로부터 기대하고 있으며, 수익을 증대시키고, 아울러 새로운 플랜트를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96년 Eastman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은 5억4800만달러였다. Eastman은 98년 1/4분기 완공 예정으로 Kuantan 인근에 Copolyester 플래스틱 3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Oxo 및 유도품 플랜트는 99년 1/4분기 가동 예정으로 Singapore의 Paulau Sakra에 건설중이다. <화학저널 1997/1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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