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원유펌프 냉각기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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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기지 운영능력 극대화 기대 … 설비코스트 50만달러 절감 효과도 석유공사가 원유펌프 냉각기를 국산화함으로써 설비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비축기지의 운영능력을 극대화하게 됐다.
석유공사는 냉각기 국산화를 통해 비축기지 운영능력을 극대화하고 대당 가격이 7000만원 을 상회하는 수입자재를 약 1500만원에 개발함으로써 설비코스트를 약 50만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HE는 원유펌프 냉각시스템 제조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앞으로 국내외 시장에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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