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Mitsubishi 투자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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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BPA 제조에 2000억원 투자 … 총 6000억원까지 투입 삼양사와 Mitsubishi상사가 투자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지식경제부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 따르면, 양사는 11월16일 도쿄(Tokyo) 힐튼 호텔에서 군산 자유무역지역에 합작법인 삼양이노켐을 세우고 2011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MOU에 서명했다. 양사는 단계적으로 투자액을 6000억원까지 늘릴 예정이다. 삼양이노켐은 11월13일 EP(Engineering Plastic)의 핵심 원료 BPA(Bisphenol-A)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9/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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