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te, 싱가폴 MMA 12만톤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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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1 통해 아시아 시장 공급확대 … Sabic과 Alpha 2 합작도 검토 Mitsubishi Rayon의 자회사 Lucite는 싱가폴 소재 MMA(Methyl Methacrylate) 모노머 플랜트인 Alpha 1을 풀가동하는 동시에 Alpha 2 건설도 검토하고 있다.Lucite의 Alpha Technology를 채용해 세계 최초로 상업화한 Alpha 1은 건설ㆍ생산비용이 기존 공법에 비해 40% 이상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Alpha 1의 생산능력은 12만톤으로 생산량은 가동 1년 만에 목표치인 10만톤을 넘어 12만5000톤에 달하고 있어 세계수요 증가에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Lucite의 MMA 모노머 신증설 플랜트는 2008년 중반에 완공돼 7월 시운전에 들어간 후 11월 가동을 개시했으며, 가동 6개월만에 생산량 5만9200톤을 달성한 이후 풀가동을 이어가고 있다. Alpha Technology는 2개의 촉매를 이용해 2단계의 반응만으로 에틸렌(Ethylene), 일산화탄소(CO), 메탄올(Methanol)을 반응시켜 Methyl Propionate를 합성한 후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를 반응시켜 MMA를 생성한다. 수율이 매우 높고 부생되는 것은 물뿐이어서 친환경 프로세스로 평가받고 있다. 에틸렌은 싱가폴 석유화학기업 PCS로부터, CO는 Linde로부터 각각 공급받고 있다. Lucite가 생산한 MMA 모노머는 파이프라인으로 Banyan까지 운반돼 주로 아시아에 공급할 계획이다. 세계 MMA 시장은 유럽기업들의 생산 중단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요가 신장하고 있어 수급타이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Mitsubishi Rayon은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기업 Sabic과 Alpha 2 합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3기, 4기 건설도 고려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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