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통계관리 표준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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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공단은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2006년 제시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을 적용한 지방자치단체 온실가스 산정 표준지침을 마련했다. 표준지침은 에너지, 산업공정, 농ㆍ축산ㆍ산림 및 토지이용, 폐기물 등 180개에 달하는 온실가스 인벤토리(통계 관리) 전 분야에 대한 기준을 각각 제시해 지자체가 배출량을 산정할 때 인벤토리의 통일성과 완전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표준지침은 환경관리공단이나 기후변화홍보포털에 게재돼 있다. 환경관리공단은 표준지침을 토대로 2010년에 전국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벤토리(온실가스 배출 통계)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11/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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