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스타, 콘트리트혼화제 공장 건설
|
율촌산업단지에 74억원 투입 … KHPTㆍSPP는 석유화학ㆍ발전설비 생산 케미스타가 율촌산업단지에 콘크리트 화학혼화제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12월3일 SPP그룹, KHPT, 케미스타 3사와 율촌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케미스타는 1만㎡ 부지에 74억원을 투자해 콘크리트용 화학혼화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KHPT는 3만4000㎡ 부지에 120억원을 들여 열교환기를 비롯한 석유화학 설비를 생산할 예정이며, SPP중공업과 SPP강관은 30만8000㎡ 부지에 4500억원을 투자해 발전설비와 석유화학 플랜트 등을 생산해 연간 1조 450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3사의 총 투자액은 4694억원으로 고용인원 2723명, 매출액 1조5170억원에 달한다. 또 신규 컨테이너 물동량이 연간 5174TEU 창출되는 등 광양만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산총액 기준 재계 35위인 SPP그룹은 2008년 1조3000억원의 매출을 실현했고 2009년 1월 SPP율촌에너지가 풍력 및 태양광발전 설비 제작을 위해 357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