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인디아 유전 본격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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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Shell International이 98년초 인디아에서 본격적인 석유 탐사에 나설 계획이다. 탐사지역은 동북부 라자스탄주 사막지대로, 지질조사는 완료돼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인디아는 최근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는 한편 석유, 천연가스의 생산을 확대하려는 목적에서 자원 탐사를 민간부문에 개방했다. 인디아의 연간 석유 소비량은 8000만톤이며, 국내생산은 3500만톤에 그치고 있다.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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