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외에는 탈출구 없다! 플래스틱 첨가제 생산기업들이 환골탈태를 꿈꾸고 있다.세계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주요 첨가제 생산기업들의 매출이 감소했고, Chemtura는 2008년 4/4분기 매출이 무려 43% 급감했다. 여기에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플래스틱 첨가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제품 수요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Townsend는 2007-12년 세계 플래스틱 첨가제 수요증가율이 연평균 4.6%에서 3%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용규제 강화 “역행은 금물” 유럽은 최근 플래스틱 첨가제의 유해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of Chemicals), RoHS(Restrictions on Hazardous Chemicals), WEEE(Waste Electrical & Electronic Equipment) 등 각종 규제를 통해 난연제(Flame Retardant), 가소제(Plasticizer), 색소(Colorant) 사용을 억제하고 있다. EC(Euoprean Commision)는 2008년 말 RoHS를 보강해 RoHS2를 도입하고 의료기구, 감시설비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또 REACH를 통해 플래스틱 가소제 3종, 난연제 1종, 안료 1종의 안정성 검증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은 장난감, 아동용품에 대한 프탈레이트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CPSI(Consumer Products Safety Improvement)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북미, 유럽 등 선진국 수출의존도가 높은 중국을 비롯한 일부 개발도상국들도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국제규제를 준수하는데 그치지 않고 유사한 규제를 고안해 실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플래스틱, 이물질 제거로 재자원화 고도화 | 2026-01-08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자동차용 유리를 전면 대체 | 2026-01-0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한국·EU 규제 장벽 높인다! | 2025-12-26 | ||
| [화학경영] 바스프, 플래스틱 지속가능성 노력 강화 | 2025-12-26 | ||
| [산업정책] 플래스틱, 일회용 컵 무상제공 금지 “타격” | 2025-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