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 97년 PPS 생산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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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상반기 SKI의 부동액공장 폭발로 국내 PPS Base Resin 생산이 제로, 200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SKI는 PPS의 시장점유율을 96년 45%에서 97년에는 6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었으나 공장화재로 가동을 중단했고, 당초 3∼6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이던 보수가 끝나면 재가동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입장을 급선회, Base 레진 생산을 포기하고 Compound만 생산하고 있다. SKI는 연산 1000톤의 PPS 생산규모로는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일본 Tosoh, Toray와 Base Resin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2002년까지 PPS 4000톤 신플랜트 건설을 계획, 투자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본 T기업과 합작을 추진하고 있으나 기술이전을 꺼리고 있어 PPS 생산중단이냐 과감한 증설이냐를 두고 이견조율 중이다. 표, 그래프 : | PPS 공급현황 |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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